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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올렸던 봉선사를 갔다가 잠시 쉴겸 방문했던 

트윈 하우스 카페 입니다. 

자동차로 봉선사에서 1분 거리에 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1층에 있었던 주문하는 곳 사진을 못 찍었네요.

아마 너무 힘들었지 않나 생각합니다..

1층에 빵도 있고, 음료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1층에서 주문하고 오른쪽을 보시면, 요렇게 되어 있는데

저 통로를 통해서 앉아서 음료를 마실 수 있느 ㄴ곳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공간이 굉장히 넓직하게 되어 있어서, 참 좋습니다.

 

 

화장실은 1층은 남자, 2층은 여자 화장실이 있습니다.

남자 화장실 옆에 정수기도 있으니 잘 이용하면 좋습니다.

 

 

공간히 참 넓습니다.

저희는 2층에 창가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아침부터 열심히 돌아다닌 뒤에 에어컨 나오는 곳에 시원하고 평화롭게 앉아 있으니

노곤노곤하니 잠이 쏟아지던군요.

 

 

사실 이 곳에 온 진짜 목적은 고양이 보호소 때문입니다.

아내가 고양이를 참 좋아해서, 고양이들이랑 같이 놀면서 커피 마셔볼까 했는데,

아쉽게도 저희가 간 날에는 운영을 하지 않더군요.

 

 

아쉽게나마 보호소 밖에서 고양이들만 찍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숫자가 많고,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관리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아메리카노 2잔과

빵을 주문 했는데, 빵이 커서 반은 데우고, 나머지 반은 데우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번거로우실텐데도 흔쾌히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보통 빵 찍어먹는 오일은 따로 판매하시던데, 여기는 그냥 주십니다.

아메리카노에 한해서, 1회 리필 2,000원에 가능해서, 저는 리필도 해먹었습니다.

 

빵도 맛있어서, 하나 더 사가고 싶었는데, 아쉽게 저희가 집어온게 마지막이었더군요.

참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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