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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생명보험설계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하다가,

모의고사 자료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덕분에 시험 일주일 전부터 모의고사 풀어보면서

차분이 복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혹시, 생명보험설계사 시험을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까하여 공유해본다.

 

생명보험설계사 모의고사.zip.001
10.00MB
생명보험설계사 모의고사.zip.002
10.00MB
생명보험설계사 모의고사.zip.003
8.3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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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2일.

드디어 더블유에셋 사번이 발급되었다.

 

2020년 07월 08일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이후부터 준비했으니까.

약 8개월 정도가 소요되었다.

 

사실, 더블유에셋은 대부분 보험업종에 근무하신던 분들이

소개를 받아 입사절차를 밟는게 대부분이라서,

도움을 받아서 금방 입사절차를 끝내지만.

 

나는 보험업계에 대해서도 모르고,

더블유에셋도 처음이다.

말 그대로 진짜 맨땅에 헤딩을 했다.

 

시간순서대로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다.

 

1. 2020년 07월 08일 사업설명회 참여

2. 더블유에셋 입사지원

- 생명보험시험 / 손해보험시험 합격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됨.

3. 생명보험 시험 접수 및 응시 

- 생명보험 합격 / 제3보험 탈락

4. 더블유에셋 입사지원

- 보험연수원 수료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됨

5. 보험연수원 강의 (손해보험 쪽만 강의들음)

6. 더블유에셋 입사지원

- 생명보험이나 손해보험 어느쪽이든 제3보험 합격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됨

7. 생명보험 시험 접수 및 응시 (손해보험시험은 계속 접수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인원이 적게 배정되어 계속 접수 실패)

- 생명보험 합격 / 제3보험 합격

8. 보험원수원 강의 (손해보험 + 생명보험 + 제3보험 강의 모두 수료)

- 손해보험시험 접수가 너무 안되서, 생명보험으로 먼저 접수 후, 손해보험을 나중에 추가하기로 결정.

9. 더블유에셋 입사지원

- 입사지원 성공. 

10. 손해보험시험 접수 성공.

 

대략 이렇게 진행했다.

정말,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절차 하나하나를 직원분들께 물어보고,

하나하나 해보면서 진행했다.

입사지원 할때마다 등기서류 비용만 만원이 넘게 든것 같다..

 

어쨋든, 드디어 사번이 나왔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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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전에 갔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아라랑 인도요리 전문점에 가봤다. 이전부터 한번은 가봐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다녀왔다.

 

서울대입구역 근처, 지하에 자리잡고 있는 옷살(OTSAL) 이라는 곳이다.

 

 

 

입구는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우리가 갔을때는 앞에 3개팀이 대기중이었다.

간이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홍차? 같은걸 주셨다. 

뭔가 신기한 맛.

 

 

대기하는 중에, 메뉴를 고를 수 있게 메뉴판도 주셔서

메뉴판도 다 찍어봤다. 한장은 아쉽게 흔들렸다......

 

우리는 2인 A 코스를 주문했고,

코스 중, 커리만 양고기 커리로 변경했다.

 

 

 

피클하고, 요렇게 알새우칩 같은걸 주셨다.

뭔가 알새우칩 보다는 조금 더 두꺼운 느낌이다.

 

 

 

요게, 코스에 포함된, 라씨라는 건데,

아라가 말하길 실제로는 단맛이 거의 없다고 하는데,

요긴 달달했다. 근데 맛있었다.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 같은 느낌의 샐러드다.

맛있어서, 몇번이나 리필해 먹어서, 기억에 남는 음식.

 

 

 

요게, 탄투리 치킨인데, 

아라랑 한조각씩 나눠먹었는데 

맛이 괜찮았다. 이게 알고보니 일반 치킨이라기보다

화덕에서 구운 치킨 같은 거라고 했다.

 

 

 

요게, 난하고, 

비프 램브 커리,

치킨 티카 맛살라 커리,

인데. 아.. 뭔가 이름은 복잡하다.

근데 카레랑 커리랑 다른건가..

 

 

 

난도 맛있다. 

어디 보니, 난이 무한리필 되는 곳도 있던데,

아라랑 가봐야 겠다.

 

 

 

요건 후식이다.

인도홍차랑 아이스크림을 주셨는데,

저 인도홍차가 대기할 때, 주셨던 그 홍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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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가 맥도날드에서 필레 오 피쉬 라는 버거가 재출시? 되었다고 해서,

궁금해 하던 차에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마침 사랑니 빼고, 실밥푸는 날이기도 하고 해서 바로 고고!

 

한양대병원 치과에서 사랑니 발치를 했기 때문에,

맥도날드 한양점으로 갔다.

한정판매라서 매진되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

입구에 들어가기전에 있어라~ 있어라~

하고 들어갔다.

 

짜잔, 다행이 매진이 안되어있는지

메뉴판에 정상적으로 딱 붙어 있었다.

나는 패티?가 두장 들어가 있는 더블 필레 오 피쉬로 주문했다.

 

짜잔!

드디어 나왔다.

나는 콜라보다는 사이다가 땡겨서, 음료를 사이다로 바꿨다.

 

빵은 요래 맨들맨들한 빵이 나왔다.

맥도날드 깨 뿌려져 있는 빵으로 바뀐거 아닌가?

아니면 필레 오 피쉬만 요런 빵으로 나오는건가?

 

옆에서 본 단면.

치즈가 요래 녹아있다.

그리고, 패티?가 거의 빵 두께만큼 두껍다.

 

빵을 살짝 올려보면,

이렇게 타르타르소스가 뿌려져 있다.

약간 산미가 느껴지는게 맛있는 소스다.

 

몇입 베어물고, 찍어봤는데, 

정말 생선살이 가득가득 차 있다.

 

깔끔하게 끝.

다만 약간 아쉬운점이 있다면

더블이라, 패티가 2장인건 좋은데,

타르타르 소스가 조금 부족한 것 같았다.

패티가 한장일 때, 딱 알맞은 소스양이랄까.

 

그래서, 먹을때 약간 싱겁다고 해야 할까.

그랬다.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다음에 맥도날드 가면 또 먹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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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에는 행거 설치를 해야지라고 계속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당근마켓을 보던 중, 행거가 만원이라고 되어있는 걸 봐서

응? 하고 채팅신청을 하고, 바로 저녁에 거래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퇴근하고, 저녁에 정재랑 같이 거래를 하러 갔다.

 

건물이 햇갈려서, 다른 곳에 있다가 거래를 했는데,

박스가 생각보다 엄청 컸다..

차에 안들어가서, 의자도 땡기고 해서 간신히 넣었다.

 

집에 도착해서 풀어보니,

그냥 완전 새거였다.. 아니 이걸 만원에 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원래는 놓고만 가고, 주말에 와서 설치하려고 했는데,

정재가 그냥 설치하자고 해서, 설치를 시작했다.

 

종류별로 부품을 조금 나눠놓고, 시작했다.

 

그리고, 설명서를 보면서 기둥을 먼저 쭉 만들어 놨다.

설명서가 있는 행거를 조립한건 처음이라서, 생각보다 쉽게 만들 수 있었다.

(항상 집에 설치되어있던, 행거만 분해했다가 설치했다가 해봐서, 행거 설명서는 이번에 처음봤다..)

 

서랍 부분 설치 완료 !

여기에는 티셔츠 같은것들 접어서 넣거나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설치를 완료 했다.

설치시간은 정재랑 둘이해서 40~50분 정도.

생각보다 빠르게 한 것 같다.

 

그런데, 커튼을 달려고 보니 가운데 부분을 거꾸로 달아서

다시 뺐다가 다시 꼈다..

 

커튼까지 단 모습.

깔끔하게 설치가 되었다.

 

그리고, 생각한대로 벽 한쪽을 꽉 채우는 모습이라서

너무 만족스럽다. 

 

당근 판매자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정재야 고생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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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와 저녁으로 쌀국수 먹으러 처음 가본

거여역 근처 쌀국수 맛집 포티엔 이라는 쌀국수 집이다.

요렇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안쪽이 넓고, 테이블도 많다.

사실 들어갈때는 깜빡 잊고 못 찍어서, 다 먹고 나오면서 찍었더니

뭔가 많이 어둡다.

 

들어가면 요렇게 셀프바가 있는데, 

신기하게 다른 쌀국수집에는 없는 고추랑 레몬? 라임?이

셀프바에 있어서 너무 좋았다.

우리는 고추를 많이 먹기 때문에, 너무너무 좋았다.

 

메뉴판은 요렇게 깔끔하게 되어 있다.

우리는 양지쌀국수, 해산물 볶음밥, 새우 / 꽃게 / 가리비 5개를 주문했다.

새우 / 꽃게 / 가리비가 각각 나오는 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3개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거였다.

그런데, 사장님이 각각 주셨다..ㅠㅠ 

감사합니다 사장님 ! :)

 

 

매장은 깔끔하게 꾸며져 있다.

저 등? 같은건, 호이안 갔을 때 많이 봤던 등이었는데

여기서 보니까, 진짜 베트남에 온것 같은 느낌도 들고 좋았다~

 

처음 상차림은 이렇게, 주신다.

숙주를 많이 주셔서 너무 좋다 :)

그리고, 물도 따듯한 물로 주셔서 너무 좋았다.

 

한쪽에는 이렇게, 호이신 소스와 칠리소스가 있는데,

아라는 한입 먹을때 마다 두가지 소스를 짜서 먹었다. 

나도 다음에는 그렇게 한번 먹어봐야지~

 

드디어 볶음밥이 나왔다 !

양도 많고, 반숙 계란이 딱 아름답게 올라가 있는게,

최고최고 ! 한입 먹었는데, 새우랑 오징어?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아라도 맛있다고 계속 말한거 보니,

진짜 맛집인듯!

 

쌀국수도 나왔는데, 와.. 국물이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다.

아라도, 쌀국수 먹을때는 이리로 오자고 했다.

맛집 인정 !

 

원래 5개 인데, 2개씩 맞춰주셔서 6개로 주셨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사장님 !

꽃게, 가리비, 새우를 맛볼 수 있었다.

막 튀겨서 바삭바삭 너무 맛있었다.

 

사진에 있는, 고추랑 라임은 셀프바에서 가져온거다.

마음 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다.

 

앞으로도 많이많이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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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작은방, 큰방, 거실 천장과 벽 페인트를 모두 칠하고,

장판을 까는날이 왔다.

 

장판은 장판나라 라는 곳에서 구매를 했다.

여기가 저렴하고, 고객 게시판 같은 곳도 활성화가 잘 되어 있었다.

 

구입한 장판은 LG하우시스의 뉴청맥 장판 중, CM23671 이다.

 

 

 

아무튼, 장판을 주문했는데 장판은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경동택배로 배송을 하는데 집에 사람이 없으면 1층에 그냥 두고 간다고 한다..

엘레베이터도 없고, 사람도 없으니까, 영업소로 주문을 했다.

마침, 영업소까지 거리가 200미터 조금 넘길래..

 

태영이랑 둘이 엘카 하나 가지고 갔는데,

허허.. 무게도 무게지만, 길이도 180cm로 길고

원통모형이라서 들기가 참 애매 했다.

 

진짜 낑낑 거리면서 끌고 왔는데,

3층 올라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한층 올라갈때마다 한번씩 쉬고 올라가고를 반복했다.

 

 

 

어떻게 들고와서, 현관문안에 들여다 놨다.

지금와서 보니 길이가 현관문 정도인가..?

 

 

 

아무튼, 장판을 깔기 시작했다.

아 물론, 깔기전에 본드가 잘 붙게 하기 위해서,

기존 장판을 한번 쓸고 닦고 했다.

유튜브랑 이런걸로 까는 걸 공부하기는 했지만,

실제로 하는건 처음이라서,

작은방부터 먼저 깔면서 연습해보기로 했다.

 

배울때는 방은 5cm~10cm 정도 올려야 된다고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이리저리 맞추고 하느라고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작은 방을 어찌저찌 다 깔았다.

여기까지 깔고 나니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일단 점심을 먹고 다시 하기로 했다.

 

 

 

역시 일할때는 짜장면!

배부르게 먹었다.

 

밥먹으면서 생각을 해봤는데,

큰방하고 거실은 5cm~10cm 올리는걸 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깔끔하게 굽도리를 붙이는걸로 결정.

 

 

 

그래서, 생각보다 큰방은 빠르게 끝낼 수 있었다.

 

 

 

귀퉁이를 올리지 않았지만, 그냥 깔아만 놔도 깔끔한 것 같다.

 

 

 

 

거실고 이렇게 깔았다.

막상 귀퉁이를 올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작업을 하니

장판 재단만 해서, 깔고 하니까, 생각보다 일이 착착 작업이 잘된 것같다.

 

 

신발 벗는 곳? 현관? 부분도 이렇게 논슬립 스티커를 붙여서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

논슬립 스티커를 전문가들은 딱 맞게 잘 붙이시던데..

우리는 저게 최선이었다 ㅎㅎ..

 

 

 

전체적으로 완료 했다.

아직 굽도리 테이프를 붙이지 못했지만,

굽도리까지 붙이면 더 깔끔해질 것 같다.

 

 

 

사실, 이렇게 중간중간 어설픈 곳도 몇군데 있다.

그리고, 거실 마지막 장판을 깔면서 깨달았는데...

저렇게 동그라미 친, 좁은 면적의 네모는 모두 잘라 내야 했었다.

그러면서 무늬도 맞춰야 했었는데.. 그걸 마지막 장을 깔면서야 깨달아서..

장판도 부족하고.. ㅠㅠ..

 

언젠가 다시 깔일이 있으면 이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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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지난번에 아주 감명깊게 먹었던,

운암 콩나물국밥짐에 가려고 했는데, 

이게 왠일인지 줄이 주우욱 엄청 길게 서있어서,

이왕 줄 서서 기다릴바에는 다른곳에 가보자 해서.

조점례 남문피순대로 향했다.

 

여기는 평소에도 줄을 많이 서는지, 

포장하는 사람들은 줄서지 말라고 이렇게 크게 붙어있다.

 

우리가 갔을때도 사람이 많아서,

이렇게 길~~게 줄이 늘어서 있었다.

 

입구와 어느정도 가까워졌을때,

찍은 사진들, 나무 현판이 멋지다.

 

코로나로 열화상카메라가 있다.

입구로 들어가면 큰 화면같은데

열측정한게 나온다. 신기신기~

 

일단 자리를 안내받았는데,

주~욱 들어가면 있어요 라고 하셔서

주~욱 들어갔떠니 진짜 자리가 하나 있다.ㅋㅋ

 

그리고, 기본 밑반찬은 요렇게 셀프로

가져다가 먹을 수 있게 되어있다.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우리는 피순대랑 섞어? 를 주문했는데,

(가물가물...)

입구쪽에 1인 1주문 해야 하는데, 

피순대는 어쩌고 써있는 말 때문에

이게 주문이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햇갈렸는데

다행히 주문이 되었다.

 

피순대는 요렇게 나오는데, 

엄 가격에 비해서는 뭔가 양이 좀 작은느낌이랄까..

 

그리고, 주문한 섞어찌개(?)

국물이 얼큰하니 괜찮았다.

무난무난한 맛.

 

고기도 어느정도 들어가 있고,

순대도 들어가 있고, 그랬다.

 

역시 마지막은 클리어샷!

대체로 무난무난한 맛이라서,

왜 줄을 서서 먹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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