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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걸어 내려오다가 발견한 STACKER BURGER SHOP

검색해보니 생긴지 한달도 안된 햄버거 집이었다.

 

걸어서 지나가다가, 어? 새로 생겼네.

가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가보기로 한 곳!

 

 

젊은 사장님 두분이 운영하고 계셨는데, 아마 친구사이인 것 같았다.

 

햄버거는 종류 상관없이 8,900원으로 고정 가격이고 세트도 3천원 추가하면 감자튀김하고, 음료를 준다.

 

자리마다 케첩하고, 식기가 준비되어있다.

휴지랑 물티슈는 음식을 가져다 주실 때, 같이 주신다.

 

가게 내부는 깔끔하게 꾸며져 있다.

아직 오픈 한지 안되서 그런지, 사장님들의 지인분들도 많이 방문 하시는 것 같았다.

친구가 많다는 건 참 부러운 일인 것 같다.

 

우리는 창가자리에 앉아서 먹기로 했다. 날씨가 나쁘지 않아서 지나다니는 사람들 보기도 좋다.

 

 

음료를 얼음잔 하고 같이 주셨는데, 참 시원하니 좋더라.

 

치킨버거 세트와 치즈버거 세트를 주문 했다.

수제라 그런지 고기가 맛있고, 뭔가 정성이 느껴지는 맛.

배부르게 잘 먹은 하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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